제1회 제1차 검단구의회
본 회 의 회 의 록개원식
인천광역시검단구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3일(금) 14:02
장 소: 본회의장
제1대 검단구의회 개원식
1. 개식선언
2. 내빈소개
3.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의원 선서
5. 검단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6. 개원사 및 축사
7. 폐식 선언
(사회 : 의사팀장 김현경)
(14시 02분 개식)
○ 의사팀장 김현경
안녕하십니까? 제1대 검단구의회 개원식 사회를 맡은 의사팀장 김현경입니다.
(일동박수)
오늘은 27만 검단 구민의 염원과 기대를 안고 검단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초대 의회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입니다. 초대 검단구의회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대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초대 검단구의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될 때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초대 검단구청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모경종 국회의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검단 지역 출신 전직 인천 서구의회 의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종민 제7대 전반기 서구의회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심우창 제7대 후반기 서구의회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송승환 제9대 후반기 서구의회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상으로 내빈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전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 제창은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의원님들과 의장님께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의장님께서 오른손을 드시며 “선서”를 선창하시면 의원님들께서도 오른손을 드시고 함께 “선서”를 복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 의장님께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의원님들께서도 뒤따라 함께 복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마지막에는 각자 성명을 복창하시면서 오른손을 내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의장님께서 오른손을 드시고 “선서”를 선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김남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3일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의원 김남원
최규술 이현주 홍순서 이향미
한규창 박병빈 나선희
(일동박수)
○ 의사팀장 김현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의원님들께서는 선서문에 서명하시고 자리에 두시면 의회사무과에서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원의 청렴과 의무를 다짐하는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의원님을 대표하여 최규술 부의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최규술 부의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윤리강령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부의장님께서 윤리강령 낭독하실 때 의원님들께서도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별도의 복창 없이 마음속으로 함께 다짐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최규술
검단구의회 윤리강령.
우리 검단구의회 의원들은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하나,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의를 유지하여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을 우선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된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 간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 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2026년 7월 3일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의원일동
김남원 최규술 이현주 홍순서
이향미 한규창 박병빈 나선희
○ 의사팀장 김현경
최규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남원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김남원
존경하는 검단 구민 여러분, 김진규 구청장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1대 검단구의회가 역사적인 첫 문을 여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히 새로운 기관 하나가 출범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27만 검단 구민이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고 책임지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자리입니다. 오늘의 검단은 오랜 시간 이 지역을 지켜오신 주민 여러분의 헌신과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저를 제1대 검단구의회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대 의회는 이미 만들어진 길을 따라가는 의회가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세우는 원칙과 기준 그리고 하나하나의 결정은 앞으로 이어질 검단구의회의 전통이 되고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초대 의장이라는 이름에는 검단구의 첫 의회를 바로 세우고 구민이 신뢰하는 지방자치의 토대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이 함께 담겨있습니다. 저는 그 책임을 겸허히 받들고 구민의 기대에 성실한 의정과 분명한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검단 구민 여러분! 제1대 검단구의회는 네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검단구의회의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원칙은 더욱 단단하게 세우고 절차는 더욱 투명하게 지켜나가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의회의 품격과 신뢰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겠습니다. 제1대 의회가 앞으로 이어질 검단구의회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후배 의원들에게도 자랑스러운 기준으로 남을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의회를 이끌겠습니다.
둘째, 구민이 가장 먼저 찾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고 구민의 삶 속에 의회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민원이 있는 곳, 도움이 필요한 곳, 변화가 필요한 곳, 그런 곳이라면 의회가 먼저 찾아가겠습니다.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생활밀착형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검단의 미래 성장을 이끄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검단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통과 교육, 문화와 복지, 자족기능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그리고 미래 산업 기반 구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제1대 검단구의회는 현재의 문제를 관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10년 후, 20년 후 검단의 미래를 준비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의회가 될 것입니다.
넷째, 성과와 책임으로 평가받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회의 가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됩니다. 구민께 약속한 일은 끝까지 점검하고 추진된 사업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잘된 일에는 힘을 보태고 잘못된 일에는 분명하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내는 책임 의정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1대 검단구의회는 의장을 포함한 8명의 의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회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검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목표는 모두가 같습니다. 구민을 위한 치열한 토론과 지혜를 모아 구민이 기대하는 의회를 함께 만들어갑시다.
존경하는 김진규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초대 구청장과 초대 의회는 검단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동반자일 것입니다.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되 검단의 미래와 구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지혜를 모으며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검단 구민 여러분! 2026년 7월 1일 우리는 새로운 검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는 많은 기회와 함께 적지 않은 과제도 놓여 있습니다. 특히 신설 자치구로 출범한 검단은 결코 녹록지 않은 재정여건 속에서 첫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크다고 해서 좌절할 수도, 멈춰 설 수도 없습니다. 제1대 검단구의회는 구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어려운 현실 앞에서 서로 지혜를 모으고 더 크게 협력하며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갈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내리는 결정은 검단의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제1대 검단구의회는 구민의 기대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신뢰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민과 함께 검단의 더 큰 미래와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 의사팀장 김현경
다음은 김진규 구청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 구청장 김진규
존경하는 김남원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구민의 염원과 기대 속에 당당히 첫발을 내딛는 제1대 검단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검단구의 개청과 구의회의 개원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구민의 대변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서신 의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도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검단구의회의 개원은 단순한 행정구의 분리를 넘어 새로운 검단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직접 그려나갈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의 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초대의 검단구청장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새로운 검단구, 살기 좋은 검단구를 향한 구민의 열렬한 기대와 희망을 알리게 주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고민해 나가며 구민들의 삶을 변화하는 검단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신뢰와 소통의 책임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동시에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민의를 대표하는 검단구의회 의원님들과도 구의회의 발전 방향과 핵심 현안들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상생 조화와 구정 운영을 실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김남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제1대 검단구의회 개원을 맞아 구민 여러분들과 의원 여러분들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첫째, 효율적인 행정조직 개편과 적재적소의 인사 배치를 통해 개청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검단 생활권에 맞는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서울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광역 교통망 확대, 검단 내에 교통망 개선을 위해 도로 개설 사업 등 검단구의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및 교통 중심 도로망을 구축하여 수도권의 새 중심 막힘없는 검단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셋째, 급증하는 검단구의 인구에 따른 교육,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수요에 발맞춰 공공도서관과 복합문화 체육시설 확충하고 과밀학급 해소를 통해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등 아이와 청소년들이 검단의 미래를 꿈꾸고 검단 내에 하천수질 개선 및 생태 복원 사업 추진과 숲 체험장,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등 주민 생활권, 녹지 공간 확충하여 쉼과 여유가 공존하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교육 문화 도시, 검단을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생 현안의 최대한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검단형 청년 창업, 스타트업 거점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젊고 활기찬 경제 자족도시 검단을 만들겠습니다.
하나의 서구로 함께한 30년이 마무리되고 검단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4년 의정의 동반자로서 의원 여러분들이 우리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검단구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이뤄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검단구의회 무궁한 발전과 의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 의사팀장 김현경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모경종 국회의원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 국회의원 모경종
존경하는 김남원 의장님과 우리 검단구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모경종입니다.
검단구의회의 개원 그리고 제1대 검단구의회의 시작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늘 현장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 현장의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가 바로 여기 계신 검단구 의원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가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각자의 축구에서의 포지션이 있듯이 각자의 역할에서 팀의 승리를 위해서 뛰는 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역할을 검단구 의원 여러분들께서 초대 의장이신 김남원 의장님과 함께 똘똘 뭉쳐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김진규 초대 구청장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그러나 집행부가 더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더 빠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바로 이 자리에 계신 검단구 의원 여러분들의 도움과 견제와 비판과 감시가 필수입니다. 꼭 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통령께서 저와 함께 일할 때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떤 자리를 맡게 되면 누구나 더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무리 겸손한 자세를 취할지언정 이미 다른 국민들께서는 이미 그 사람을 높게 볼 수밖에 없다.” 이 이야기에서의 결론은 여러분들이 낮추려고 마음을 먹으셨겠지만 더 낮춰야만이 주민들의 눈높이와 맞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검단구의 정치적 자산이자 검단 구민들의 소중한 머슴으로서의 도구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그 옆에서 함께 뛰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한 지역구에서 여러 명이 선출되는 기초의원의 특성에 맞게 더 많은 일꾼들이 이곳 검단구의회에서 함께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선거구와 3선거구가 더욱더 많은 의원님들이 함께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국회에서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하여서 우리 검단구의회가 더욱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더욱더 많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대변할 수 있게 하겠다라는 약속도 드립니다.
끝으로 이종민 전 서구의회 의장님과 심우창 의장님, 그리고 송승환 의장님께서 그동안 서구의회에서 검단을 위해서 많은 밑거름, 많은 밑바탕을 만들어주신 결과로 이렇게 검단구의회가 출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선배 의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에, 여러분들 앞에 그리고 제 뒤에 있는 의회라는 마크는 여러분들이 항상 바라보고 주민들을 떠올리라고 있는 마크입니다. 저도 제 옷에 국회 마크를 달고 있지만 여러분들께서 옷에 달고 다닐 그 배지는 여러분들이 “나 의원입니다.”라고 자랑하는 자랑의 증표가 아니라 주민들께서, 검단 구민들께서 달아주신 임명장과도 같습니다. 항상 이 본회의장에서 저 의회 마크를 보실 때마다 그리고 본인의 옷깃에 붙어있는 이 배지를 볼 때마다 검단 구민들을 한 번 더 생각하시고 검단 구민들을 위해서 한 번 더 뛰시겠다는 다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 검단구의회와 함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일동박수)
○ 의사팀장 김현경
마지막으로 박찬대 인천시장님께서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보내주신 영상 축사를 시청하시겠습니다. 전면의 화면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동영상 재생)
(일동박수)
검단의 희망찬 미래와 의정 방향을 제시해 주신 김남원 의장님과 검단구의회의 역사적인 출발을 축복해 주신 김진규 구청장님, 모경종 국회의원님, 박찬대 인천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대 검단구의회 개원식의 공식 행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29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