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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3차 자치경제위원회(2026.07.29 수요일)

제2회 제3차 임시회

자치경제위원회회의록제3호

인천광역시검단구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9일(수) 09:32

장 소: 자치경제위원회 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경제정책과, 문화체육관광과, 기업일자리정책과, 교통과, 자동차관리과)


부 의 된 안 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제정책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관광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기업일자리정책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교통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자동차관리과)


(09시 32분 개의)

○ 위원장 이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제정책과, 문화체육관광과, 기업일자리정책과, 교통과, 자동차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신 후 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경제정책과)

(09시 33분)

○ 위원장 이현주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희경 경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경제정책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안녕하십니까? 경제정책과장 안희경입니다.

검단의 희망을 담아 구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신 자치경제위원회 이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미영 경제정책팀장입니다.

한덕영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이송미 농업팀장입니다.

오현이 동물축산팀장입니다.

그럼 경제정책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경제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경제정책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6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만들어서 하겠다는데요. 이게 지금 우리 구 비용이 얼마가 들어가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현재는 2억 6,000을 저희가 기금에서 예산으로 잡혀있고요. 12월까지는 서해구와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아니, 지금 이 얘기가 나올 시점에 지금 우리 인천시에서 e음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걸 캐시백이라든지 모든 걸 다 제로화 만들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지금 시는 예산이 없어 갖고 이걸 제로화 만들겠다는 이 시점에 지역상품권을 만들어 갖고 발생하겠다는 건 엇박자가 아닐까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저희가 현재 서해구와 같이 함께 인천e음이라는 걸 쓰고 있지 않습니까?

최규술 위원

아니, 그러니까, 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그러니까…

최규술 위원

그거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금 모든 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시 재정보다는 좋지 않아요. 그건 확실한 거 아닙니까? 경제과장님 그 정도는 알고 계시지 않을 거 아닙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런데 시가 e음카드에 대한 캐시백이라든지 모든 걸 제로화 만들어 갖고 그냥 그동안에 있던 e음카드의 모든 혜택을 인천시에 다 빼겠다, 그렇게 말해 갖고 지금 e음카드가 제로백이 돼 있지 않습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그런데 위원님 제가 2주 전에 신문 기사를 봤을 때 시에서도 추석절 일주일 전에는 다시 재개하겠다고 기사가 나왔었거든요.

최규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자…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구비는 일부만 들어가고 있습…

최규술 위원

추석 전에 주는 그건 한시적일 수도 있지만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 건 지역사랑상품권을 만들어 갖고 성공한 예가 있나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지역상품권이라는 게 지금 명칭에서 오는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게 ‘인천e음’, ‘검단e음’ 우리가 쓰고 있는 그 명칭입니다.

최규술 위원

그러니까요. 이걸 우리가 따로 해 갖고 해가 성공할 수 있나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따로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위원님. 저희가 서해구든 저희 검단구든 거의 90% 이상은 시의 시비로 들어가고 있고요. 저희는 일부만 여기 말씀드린 사용자 추가 캐시백이라든가 사용자 경품 및 쿠폰 정도 가맹점 카드 결제 수수료 일부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 보세요. 저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 상품권을 하는 데 들어가는 게 과외로 들어가는 부분을 제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지역상품상, 그러니까 지역사랑상품권 매니저 인건비가 3,000만원이에요. 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리고 지역사랑상품권 홍보비용이 일반운영비하고 근 1,000만원이 들어가 갖고 여기에서 들어가는 소요비용이 4,000만원입니다. 제가 그래서 주는 거보다 홍보하고 과외로 나가는 금액이 어떻게 보면 더 커질 부분이야, 이거. 몇 프로를 차지합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부분에, 지금 우리가 잡고 있는 예산이 얼마라 그랬죠? 2억 6,000이라 그러셨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2억 6,000에 이 4,000만원이 포함되는 겁니까? 당연히 포함되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러면 2억 6,000을 쓰기 위해서 홍보비용을 4,000만원 쓰겠다는 겁니까? 인건비하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홍보비…

최규술 위원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위원님, 여기 홍보비는…

최규술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데 대답하시라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고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금액적인…

최규술 위원

2억 6,000을 쓰는데 우리 돈 2억 6,000 들어가는데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가 합쳐 갖고 4,000만원 들어가면 이게 일반 기업이면 이렇게 할 수 있냐고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그런데 저희가…

최규술 위원

다른 말씀 자꾸 하지 마시고요. 이 부분 줄이세요.

이 부분은 지역사랑상품권에 들어가는 이걸 홍보하고 그걸 움직이기 위한 매니저비용이 이만큼씩 4,000만원씩 들어간다 그러면 이걸 누가 쉽게 구민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제가 옛날에 e음카드가 나오기 전에 페이퍼로 상품권을 만들었습니다. 예? 저 서구 뒤에 마실 거리에.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 금액에 회수됐는 금액이 50%도 안 됐습니다. 그나마 e음카드가 나와 갖고 캐시백을 10%씩 주고 무한대로 주고 이러니까 그게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지금 그 캐시백이 잠정 중단돼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이걸 먼저 낼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시도 명절 때는 풀 겁니다.”라고 얘기하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춰가자고요. 그리고 그 똑같이 하고 있는데 잘되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e음카드? 그걸 되고 있는데 잘되고 있는 사업에 이렇게 많은 4,000만원을 2억 6,000중에서 넣어 갖고 사업을 하겠다?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된다, 이거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위원님, 말씀드려도 될까요?

최규술 위원

네, 말씀하세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저희가 매니저 인건비는 지역 매니저와 홍보 매니저가 있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지금 일정 저희가 구하고 시가 매칭해야 되는 비용 중에 시가 대부분 지출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매니저 인건비는 이미 채용이 돼서 저희 부서에서 근무 중이십니다.

그리고 홍보비로 850만원인데 이거는 6개월 치의 홍보비용이고요. 그다음에…

최규술 위원

아니, e음카드가 뭐 그렇게 홍보비용이 필요합니까? 돈을 주겠다는데 다, 다 잘 쓰고 있는데. 아니, e음카드 홍보비용이 따로 뭐가 필요 있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e음카드 안 쓰세요? e음카드를 많이 씁니까, 일반 신용카드를 많이 씁니까, 과장님? 아마 다수의 사람들은 지금 캐시백 10% 이상 20% 준다 그래 갖고 다 e음카드 써요. 이것만큼 더 큰 홍보 효과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뭘 또 홍보를 하겠다는 겁니까?

도대체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과장님 뭐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아니, 50만원 쓰면 10만원 캐시백 준다고 그래 갖고 다 쓰고 있는데 거기다가 또 홍보비를 넣어 홍보요원 쓰고 매니저 쓰고 뭐 쓰고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죠.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시하고 발도 좀 맞추고요. 시에서 지금 예산이 없어 갖고 못 하겠다고 전액 삭감돼 갖고 안 하고 있는 걸 명절 되면 푼다 그러니까 우리 예산을 세우겠다. 나 그 정도는 이해를 가겠다고요.

그런데 이건 제가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거 상품권 매니저 인건비, 지역사랑상품권 홍보비 이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자고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최규술 위원

말씀하세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왜냐하면 이 예산은 이미 본예산이 잡혀있는 예산이고요. 저희는 6개월 동안의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현재 시가 중단되고 있으니까…

최규술 위원

이, 이 예산 잡을 때 이 예산 누가 잡았습니까, 그러면?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전에 6월 이전에 4월쯤에 여기서 잡았습니다. 여기 출범준비단 측에서.

최규술 위원

4월 이전에 잡았습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때 준비단에서 잡았던 거 아닙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그럼 지금, 그럼 제가 지금 여기 이거 추경에서 이거 삭감시켜도 됩니까? 그때 잡았는 거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그러시면 안 되죠, 위원님.

최규술 위원

네? 저는 이거 필요 없는 돈이라고 생각 들어요.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자고요. 이런 부분이 과연 맞는 건지? e음카드 홍보비가 갑자기 이렇게 필요해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위원님,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최규술 위원

말씀하세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저희가 홍보비라는 거는 일반 가맹점이, 업소가 개소가 되면 저희가 그 가맹점에 가서 또 홍보도 해야 되고 e음카드를 쓰게 될지 안 쓰게 될지 그런 일반적인 홍보라든가 일반 주민들에 대한 홍보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아니, 과장님, 과장님!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저도 e음카드 만들 때 e음카드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했습니다, 그때. 신문 기사 찾아보시면 알아요. 자, 서구에서 e음카드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코나아이하고 손잡고 만들어 갖고 했는데 그때 시점에 e음카드 가맹점이라든지, 이런 게 넓히기 위해서 필요가 했는데 지금은 이게 홍보, 그러니까 홍보가 필요해, 업체가 e음카드를 원해요. 그런데 우리가 e음카드를 대형 업소 못 쓰게 하죠, 주유소 끊었던 거 다시 하는 거죠, 뭐 3억 이상의 매출액, 저희들이 지금 e음카드를 중상인을 위해서 대형 업소 못 쓰게 하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디 가 갖고 누구한테 무슨 업체가고 홍보할 일이 뭐 있습니까? 그건 과장님 생각이시죠.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아니, 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규술 위원

피부에, 그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피부에 하나도 안 와닿아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

최규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제가 말씀하신 김에 다하겠습니다. 오늘 아끼려고 그랬는데 과장님, 178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맨 밑에 보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이 나옵니다. 이건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집에서 고양이도 키우고 개도 키우고 있습니다. 중성화수술 들고양이들 꼭 필요해요. 그 예산을 더 잡아갖고도 해 주고 싶어요.

그런데 이거를 굉장히 악용하는 사례가 되게 많아요. 자기 집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를 이 예산이 길고양이 예산이 딱 예산 수립되면 몇 달 안에 끝납니까?

팀장님, 혹시 그 기록 갖고 있는 분 계십니까? 예산이 수립되면 이 예산 금액이 이거 1년 쓸 수 있는 예산입니까?

몇 달 안에, 발언대에 나오셔 갖고 말씀하셔도 돼요. 검단구 기준으로 혹시 나와 있는 거 있습니까?

○ 동물축산팀장 오현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연중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어서 그 예산이 바로 소진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얼마까지 가고 있습니까?

○ 동물축산팀장 오현이

지금 현…

최규술 위원

소진되는 데까지 기간이요.

○ 동물축산팀장 오현이

기간은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러니까 팀장님도 아직까지 업무 파악이 잘 안되신 것 같은데요.

○ 동물축산팀장 오현이

네.

최규술 위원

들어가 계십시오. 제가 이거를 알아보면요. 길고양이 예산이 시작과 동시에 3개월을 못 갑니다. 예? 3개월 못 가는 게 길고양이를 포획해 갖고 중성화수술 해 주는 게 3개월 안에 못 끝마친다, 그러면 제가 인정하겠다고요.

그런데 이거 이 금액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 집 고양이 갖고 가가 “길고양이입니다. 중성화수술 해 주세요.” 하면 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관리를 해 달라는 거죠.

일반적인 길고양이가 아니고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중성화수술 하는 데 들어가는 돈 꽤 커요. 그걸 이때 예산이 세워졌다는 걸 알고 가셔 갖고 자기 집 고양이를 집고양이를 길고양이다 그러고 중성화수술을 해 주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아요. 이 부분은 짚고 가자 이거죠, 순수하게.

제가 과장님, 말이 좀 길었습니다. 그런데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우연찮게 어제 저녁에 보면서 ‘아, 이 두 가지는 좀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려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첫 번째, 제가 말씀드렸는 e음카드의 홍보비 비용은 ‘e음카드가 아직까지 이렇게 5년, 6년이 돼 갖고 활성화돼 갖고 있는데 홍보 비용이 필요할까?’ 그런 데 의문이 들었고.

두 번째, 길고양이는 정말 길고양이만 위해서 팀장님, 아직까지 검단구에 대한 데이터가 없으실 것 같은데 웬만한 시·구 들어가가 보면 길고양이 예산 3개월 안에 다 없어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진정한 길고양이를 데리고 중성화수술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찾아보고 연구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제가 중간에 톤이 좀 높았으면 죄송하고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알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혹시 보고할 내용이 있으면 들고 오시면 제가 커피 한 잔 드리면서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네.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경제국장인데요. 한마디 좀 드리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네.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지역사랑상품권 이거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시에 이게 지금 플랫폼 자체가 시에서 움직여요.

최규술 위원

네.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시에서 운영을 하는데 거기서 올해 예산을 갖다가 2,500억을 세웠, 세웠었는데 이게 당초에 10% 정도를 준다 그러면 연말까지 갔었는데 그 사이에…

최규술 위원

20%를 주니까.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뭐 20% 주고 뭐 하다 보니까 예산이 바닥이 난 겁니다. 그리고 추경에 또 세워 가지고 하반기에 또 줄 계획인 것 같아요.

최규술 위원

과장님,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 봤거든요.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네.

최규술 위원

추경에 세우겠다는 거지만 이게 100% 명확하지도 않아요, 지금.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그리고 지금 서로 물론 분구가 됐지만 우리 자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있습니다. 그게 2% 정도 주는 거거든요.

최규술 위원

네.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그 예산 그걸 다 주는 게 아니라 홍보 매니저들이 각 가맹점을 갖다가 찾아가 가지고 별도 계약을 맺어야지 되거든요.

최규술 위원

과장, 국장님, 저보다 e음카드 사용 안 하시는 모양이다.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그러니까…

최규술 위원

그게 그 2%짜리, 5%짜리가 있는 게 있어요.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아니, 그러니까…

최규술 위원

아니, 우수업소 나가는 그거 2%짜리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2%를 추가로 주는 겁니다.

최규술 위원

그렇죠, 사용을 하면.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네.

최규술 위원

그 금액을 얘기하시겠다는 거 아닙니까?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최규술 위원

저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제도가 많은데…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그걸 관리하는 매니저들 인건비입니다, 이게.

최규술 위원

알겠습니다. 그게 매니저들 인건비가 그렇다 그러면, 그러면 매니저 인건비는 놔둬 놓고 홍보비는 깝시다, 그러면. 응?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현주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향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

안녕하세요? 이향미 위원입니다.

저는 178페이지 아까 최규술 위원님이랑 말씀하신 연장으로 제가 제일 관심 있는 게 지금 우리 들개에 관한 문제인데 이게 올라와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검단이 개발이 확대되면서 들개 출몰 사고가 지속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저희 동네에도 벌써 몇 분의 피해 사례가 갈 뻔한 적이 있었고 정말 강하게 주장하고 싶었던 부분이었는데 그런 와중에 지금 현재 업무보고는 TNR, TNR과 유실, 뭐 유기동물 보호사업 중심으로 되어있는데 TNR 특히 포획, 중성화, 방사를 통해 주로 개체수를 조절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업만으로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들개 문제까지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주민 안전을 위한 별도의 들개 관리 및 포획 계획이나 관계기관 협력 체계가 있는지, 또 아울러 보호된 동물의 장기 보호에 따른 예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민간단체 협력 방안을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지 설명,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로는 이게 구조도 중요하지만 보호 기간이 길어질수록 사실 예산 부담도 많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입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홍보나 민간단체 협력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까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은 개체수가 너무 많이 증가하다 보니까 길고양이에 대한 민원도 많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중성화수술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저희 야생화된 들개에 대한 민원 건수가 1월부터 6월까지 115건이 검단 지역에서 접수가 됐습니다. 저도 실제로 좀 겪어봤고요. 그래서 저희 그리고 현재는 시하고 협조 체계로 구축된 건 없고 민간단체하고는 저희가 추경에 그 특수 포획틀에 대한 비용을 추경 예산에 좀 더 증액을 시켜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같이 저희 용역하고 있는 업체와 그 전문업체와 회의하고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통해서 더 나은 방법은 없는지, 포획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강구하고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향미 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까지 특별하게 계획이 된 거는 없네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지금 현재는 네, 일반 포획틀하고 특수 포획틀 열 군데, 10개소에 설치하고 계속 CCTV 현장 확인이라든가 관리 차원만 있고요. 지금 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려와 같이 저희도 그거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 또 예산도 증액하고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향미 위원

제가 알기로는 포획틀이 제가 이 부분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좀 알아봤는데 TV 동물농장 보셨는지 모르시겠지만 그 보면 일반 포획틀이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거기서 보면 그게 방송 장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CCTV를 설치를 해 놓고 밖에서 잡아당기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건 뭐 차이가 있는 건가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아, 그걸 지금 말씀하신 후자를 특수 포획틀이라고 하는데요. 일반 포획틀은 그냥 일반, 일반 포획틀과 특수 포획틀의 차이점은 사이즈, 사이즈면이고요. 일반 포획틀에 먹이를 줬을 때 그 아이, 그 동물들이 먹이만, 그러니까 잡히지가 않아요. 저희도 55마리를 상반기에 잡았는데 일반 포획틀로 잡힌 게 2마리고요, 나머지 53마리가 특수 포획틀에 잡혔는데 특수 포획틀은 말씀하신 CCTV, 감찰 카메라 부착했고요. 그다음에 저희의 그 특수 포획틀에 대한 인건비라든가, 용역비가 비싼 이유가 현장 조사, 현지 조사, 그다음에 수시로 CCTV 관찰해야 되고 그다음에 개체를 또 잡히면 회수를 해야 되고 그 일반적인, 전체적인 비용이 들어갔기 때문에 특수 포획틀인데 카메라 부착된 그 포획틀이 특수 포획틀, 그걸 특수 포획틀이라고 합니다.

이향미 위원

비용 차이가 어느 정도 되나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일반은 20만원이고요. 특수 포획틀은 50만원 정도인데 일체, 전체의 그 경비가 포함됐기 때문에 특수 포획틀 값이 일반보다는 좀 비싸고 포획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져서 저희가 추경 때 반영하고자 하는 것도 특수 포획틀에 대한 비용을 추가하려고 그러는데 특수 포획틀이 저희 것이 아니고 용역업체에 렌탈비용 플러스 전반적인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 마리당 50만원으로 책정되고 있습니다.

이향미 위원

이게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알기로는 모경종 의원님께서 이 들개 관련해서 특교세를 내려준 적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들었고, 서구 쪽에서.

그런데 서구에서는 지금 서구였을 때도 이 들개는 계속 문제가 되어왔던 문제였는데 왜 그렇게 지금까지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특교세를 내려줬는데 그 특교세는 들개 관련한 특교세인데 그게 다 어디로 흡수가 됐는지 역시도 좀 알아봐 주셔서 개인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이향미 위원

왜냐하면 그거를 제가 알기로는 들개 관련 특교로 내려준 거면 거기에만 써야 된다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다른 데로 갔다, 라는 얘기가 들리기도 하고 이거 확실하지 않은 말은 하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지금 그때 특교세가 내려온 게 적게는 내려오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지금 현재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지 좀 알아봐 주셔서 개인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향미 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이향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박병빈 위원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현재 검단신도시에는 1,500개 정도의 상점이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요. 현재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데 소상공인들의 어떤 원활한 민원 해결과 현황, 그러니까 현장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는 현재 조직과 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현장을 좀 잘 아는 실무자가 현장에 소통을 자주하고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별도의 어떤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지금 현재 저희 검단구가 200명 정도 부족하게 결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는 또 특히 경제정책팀 팀원이 4명밖에 안 되고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2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소상공인 전담팀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무하고 인사 쪽에 아니, 인사하고 조직 쪽에 말씀은 드려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직원들이 많이 보충이 된다면 저희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현장 밀착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 적극 임하고 싶습니다.

박병빈 위원

하여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서 좀 조속히 서둘러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

○ 위원장 이현주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방금 이야기 나온 172페이지에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대상에서 1년간 2% 이자,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제가 찾아보니 다른 지자체에서는 한 3년간 지원하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2%에서 3%까지.

저희가 지금 재정 여건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서 지금 이렇게 예산을 세우신 것 같은데 향후에 사업 성과 재정 그 상황에 따라서 지원 기간을 2년, 3년 이렇게 검토해 주시는 방안을 또 저희가 방안을 기대하고 있고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 위원장 이현주

아, 그리고 이거는 약간 오타 같은데요.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 위원장 이현주

166페이지에 그 기금의 단위가 100만원 돼 있는데 잘못된 것 같아서요. 166페이지 검단구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단위 그거는 정정.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아,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네. 그리고 180페이지에 조사인원이요. 영종구가 8명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보니까 담당자는 사무 담당자 3명이고 그다음에 그중에서도 1명이 운전직이고 그다음에 담당은 2명인 걸로 확인됐는데 이 8명은 어떻게 8명이 나온 건지 궁금합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아, 예, 잠깐만요.

○ 위원장 이현주

담당…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위원장님, 영종구는 동별로 담당자가 1명씩 다 있다고 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영종구는요, 동별로?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 위원장 이현주

아, 그렇게 차이가 있군요. 네, 알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질의하실 위원이 없다고 하셨죠?

어려운 경제 여건 저희가 지금 예산이 부족함 속에서도 임무를 충실,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제정책과 과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저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 잘 좀 반영해서 해 주시고.

또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안희경 과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희경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8분 회의중지)

(10시 16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체육관광과)

○ 위원장 이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순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입니다.

검단의 희망을 담아 구민의 행복을 만드는 검단구의회 자치경제위원회 이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봉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체육지원팀 김 용 팀장입니다.

문화유산관광팀 서승원 팀장입니다.

문화, 문화체육관광과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향미입니다.

이거는 제가 지금 계속 생각을 하고 여쭤보려고 했었던 건데 우리 190페이지 검단구 다목적 체육관 건립 추진에 대한 내용이 지금 제가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요. 이게 지금 주요시설에서 다목적 체육관 내 (실내수영장, 주차장 등)이라고 되어있어요. 실내수영장이 지금 계획 안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일단은 저희 검단구 다목적 체육관에 수영장이 들어가 있어서 지금 그렇게 보고자료는 작성을 했는데요. 수영장을 설치하게 되면 사업비가 조금 많이 들어갈 것 같아, 120억 이상이 들어갈 것 같아서 지금 저희가 검토 중입니다. 그 수영장…

이향미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저번에 검단 우리 복지관 있잖아요. 내용, 업무보고를 받다 보면 검단복지관이 지금 수영장이 시설이 굉장히 노후가 돼서 거기에 대한 예산도 되게 많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인 걸로 알고 있고. 그 시설 보수에 비해 이용하는 주민 수가 많이 없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검단복지관에 지금 현재 셔틀도 3개가 운영되는데 그 이용, 이용하는 주민들 수가 너무 적어서 지금 셔틀도 이용, 운영을 안 한다라는 얘기가 들리고 있는 상황에 지금 이 내용은 누가 봐도 실내수영장이 들어갈 것 같은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120억이 되어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그런데 그중에서 지금 아시안게임에 잔여 82억, 그런데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잔여재산 82억은 현재 인천광역시 일반회계로 세입 처리된 사항으로 사전절차 이행 후에 가능하다라고 되어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이거는 어떻게 된 건지, 그리고 지금 시비 38억에 저번에 개인 업무 받았을 때 시비 38억 안에 저희 수도권 매립지에서도 예산이 투입되는 걸로 이렇게 되어있는데 사실적으로 이렇게 수도권 매립지도 지금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이것도 가능한지 지금 불가능, 네. 수도권 매립지에서 예산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부터 해서 안에 내용부터 해서 지금 수영장을 굳이 우리 드림파크 내에도 수영장이 있는데 굳이 정말 수영장을 넣겠다면 수영장이 정말 필요한 건지?

주민한테 가장 필요한 체육관 시설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을 엄청나게 많이 들인 만큼 과연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예산 부분이나 이런 거, 저런 거 한번 이게 누가 봐도 다목적 체육관이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우리가 행사도 할 수 있는 큰 체육관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까지도 생각을 했는데 ‘실내수영장이 들어가? 뭐지?’라는 생각을 해서 좀 여기저기 찾아보고 개인 업무 때도, 업무보고 받았을 때도 좀 여쭤보기는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예산 부분 이게 지금 82억에 흡수되어 있는데 이 부분 어떤 식으로 이행을 해서 우리 쪽, 이 체육관 설립하는 데 받을 수 있는지?

그다음에 시비 38억 부분에서 수도권 매립지에도 분명히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그건 어떤 식으로 처리할 것인지? 그것도 안에 배드민턴이나 여러 프로그램이 있을 거 아니에,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그런 건 어떤 식으로 계획이 되어있는지? 좀 많이 물어봤지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일단은 지금 인천시에서는 “기본설계 용역이 추진이 된 사항이냐?”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예산 부분도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기본설계 용역 단계는 아닌 것 같아서 지금 그 팔십, “2023년도에 체육진흥과 그 공문에 잔여, 잔여 예산 아니, 잔여금 82억과 수도권 매립지 38억에 대한 그런 공문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요청을 하는 거다.” 이렇게 말한 상황이고요.

지금 그, 지금 수영장에 대한 그 부분이 기본설계 용역에 포함이 될지는 저희가 그 주변에 있는 수영장 시설이나 이용도 조사나 이런 거를 통해서 반영을 할지 안 할지는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향미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 검단구 지역에 다행히 수영장이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있는데 그럼 우리 주민들이 그런 수영장을 이용을 하고 오히려 정말 주민한테 가장 필요한 시설을 수영장, 사실 수영장을 넣으면 관리하는 게 보통 많이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수영장이 있으니까 우리는 검단구 쪽에 체육, 체육관을 지을 때는 수영장을 빼고 정말 주민들한테 필요한 아직 설계가 안 됐다면 그런 식으로 다시 한번 설계를 좀 해 주시면 어떨까, 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공사비가 많이 저희가 물가가 상승률이 높아져서 수영장 부분에 대해서 이게 포함이 되면 시에서 주는 사업비로 이게 수영장이 가능한지도 지금 저희가 아직…

이향미 위원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향미 위원

그러니까 책에는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걱정 아닌 걱정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지금 이걸 지어야 되잖아요, 어쨌거나. 지어야 되는데 잘, 예산을 잘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최소한으로 예산 잡아서 이 계획 잡히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알겠습니다.

이향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이향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창 위원

한규창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검단 구민분들의 문화 활동과 체육 활동 공간 확보를 하기 위해서 많은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큰 방향을 잡고 있는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저희가 올해 가을, 가을에 각 종목별 대회를 진행을 해야 돼요. 그 대회를 진행하려면 지금 예를 든 196페이지 8개 종목만 써져 있는데 아직 검단체육회가 발족이 안 돼서 그래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동안 진행, 진행되어왔던 검단 주민과 검단 어떤 대회, 기관, 유관기관 대회장도 있고 민간 검단체육회장기도 있고 그런 체육대회 수영이든 축구든 어떤 테니스 대회든 이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하죠? 이 공간을 어떻게 대관해야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일단 제가 검단, 검단체육회나 이런 데에서 매립지, 매립지 관련 시설을 많이 이용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그, 일단은 저희가 서해구 종목별 단체와 검단체육회 종목별 단체가 있으시면 이런 걸 통합을 해서 종목별 저희 검단구 유일의 종목을 구성을 하는 게 급선무라고 제가 지금 업무를 파악을 했습니다.

한규창 위원

그거는 검단체육회 발족을 위한 조건이고 아직 발족이 안 됐으니 검단체육회장기든 검단구청장기든 지금 어떤, 만약에 검단구청장기 예를 들어서 축구대회를 한다 그러면 구청장의 이름으로 대관을 신청하시겠죠.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한규창 위원

그런데 검단체육회라는 게 없기 때문에 지금 대관할 수 있는 명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십수 년 동안 진행해왔던 가을, 탑병원장기 지금 여기에서 이름을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OOO 장기 대회들이 여럿 있고 수영, 테니스도 마찬가지고. 그 대관을, 그러니까 장소를 빌리기에 굉장히 주민들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대관을 하기 위해서 과에서 주민을 위해서 충분히 대관을 할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협조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저희가 방법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검토, 검토하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앞으로 제가 첫 질문인데 이 공간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큰 틀을 방항을 잡고 계시면 얘기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앞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중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예산 투입 및 사업을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방향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검단구 종목이 종목별 1개의 단체를, 종목단체를 유지를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1개의 단체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한규창 위원

1개, 무슨 말씀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한, 한 종목에 검단구를 대표하는 1개 종목을 구성을 해야 됩니다.

한규창 위원

검단을 대표하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축구, 축구협회면 1개의 축구협회여서…

한규창 위원

지금 서해구에, 서해구 체육회 몇 개 종목이 있는 거 아세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26개의 단체가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저희 검단구는 앞으로 몇 개가 있어야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저희도…

한규창 위원

그렇게 돼야 되겠죠.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다양하게…

한규창 위원

그런데 1개의 종목이라는 게 무슨 아, 하나로 통합을 해야 된다, 연합회?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모든 종목에…

한규창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1개, 1개가 돼야 됩니다. 축구는 축구 1개, 테니스 1개, 이런 식으로.

한규창 위원

네, 그야 물론이죠.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그렇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그런데 지금 그 연합회, 협회가 하나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각 종목마다. 앞으로 검단체육회가 발족되기 전까지의 우리 주민들이 대회를 치르는 장소, 장소를 마련해 주십사 하는 협조를 좀 바란다,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각 종목별로 저희가 현황을 파악해서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감사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 위원장 이현주

한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향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

저 다시 왔습니다. 이거는 좀 간단한 건데요.

저희 187페이지에 문화공간 터·틀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이게 저도 제가 공연할 때랑 전시할 때 두어 번 갔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매번 갈 때마다 되게 공간은 아담해요. 아담한데 지금 제가 이게 홍보가 잘되고 있는 건지, 그러니까 주민들이 많이 알고 있는지? 공연하고 싶고 이런 단체들은 꽤 많을 텐데 홍보가 어떤 식으로 되고 있는지? 홍보되면 대관료라든가 이런 식으로 다 알려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얼핏 들었을 때는 많이 홍보는 안된 것 같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이향미 위원

그래서 이게 주민들이 많이, 아니 이 문화공간이 있으면 뭐 해요. 홍보가 안 돼서 이런 공간이 있어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어,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이런 걸 알아야 되는데 이런 홍보가 잘 안된 것 같은 느낌이 왜냐하면 제가 아는 분이 어떤 공연을 준비를 하려고 장소를 굉장히 많이 알아보다가 여기 터·틀을 알게 됐고. 그러니까 그 정도로 홍보가 안 되어 있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 종, 저희가 원도심에는 이렇게 문화공간이 많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담하지만 작은 공간이 있는 걸 많이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신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2025년도에 개관을 한 시설이어서 문화재단에서 인수인계 저희가 받고 운영 여부도 불투명해져서 조금 이 홍보도 주민들에게 조금 홍보가 미흡했던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에 다시 직영으로 추진할 때는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향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홍보 많이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이향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창 위원

아, 제가 빠진 게 있어 가지고요.

그 시설을 수도권 매립지 굉장히 넓은 땅에 시설을 유치하고자 하는 계획은 없어요? 지금 계획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구에서는 계획이 없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저희 구 자체 사업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구에서 수도권 매립지와 협조를 해서 협업이죠. 주민을 위한 시설, 건물은 이젠 지을 수가, 뭐 30년 이상 돼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테니스장, 축구장, 족구장 이렇게 시설물이 올라가지 않는 시설은 얼마든지 저희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좀 방향을 잡으셔 가지고 협, 협업해서 우리 구에 있는 수도권 매립지를 활용했으면 하는 것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한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박병빈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지 않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지금 저희 체육시설 중에 마전동 게이트볼장이 지금 서해구 체육회에서 위탁운영을 지금 연도 중이어서 계속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저희도 체육회가, 체육회가 설립이 되면 저희 체육회에서 이렇게 운영을 하든지, 아니면 저희가 기간제 근로자나 인력을 사서 직영을 운영을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병빈 위원

그러면 그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현재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은 공원,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빈 위원

그럼 운영도 공원녹지과에서 다 관리를 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저희가 하는 체육시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박병빈 위원

위탁한 시설에 대해서만 관리를 하시는 거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그 시설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빈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공원녹지과는 어떤 체육시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기 때문에 공원 관리적인 측면이 더 강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체육에 관련된 시설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일원화된 체계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의견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드릴 말씀은 아니기는 하지만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이 특정 동호회들이 장악해서 그 시설을 독점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 그 시설을 모든 주민들이 공평하게 누려야 됨에도 불구하고 특정인들이 거기서 레슨비를 받고 레슨까지 하고 있다라는 그런 민원들이 많이 접수가 되기 때문에 공원과에만, 이거는 공원 내 체육시설이니까 공원과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고 문화체육과에서도 같이 좀 감독의 기능을 갖는 게 어떤지 그런 의견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일단은 지금 저희가 체육시설이나 공원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적은 인력으로 저희가 체육팀이 직원이 3명이거든요, 팀장 포함해서. 그런데 이게 체육시설을 모두 관리할 수는 없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공원이든 체육시설든 위탁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건 종합적으로 방법을 검토해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병빈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좀 공원녹지과랑 협의를 하셔 가지고 어떤 방안을 좀 같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 위원장 이현주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는 끝났지만 한 말씀 당부드리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터·틀은 제가 작년에 개관식부터 많이 계속 이용을 하고 있는데 이걸 운영해 주시는 것만이라도 주민분들께서 많이 기대가 크시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행정업무를 하실 때 가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담당자분은 직접 그쪽에 가보시고 운영에 대해서 살펴보시고 주민들이 잘 또 이용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또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감사합니다.

김영순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3분 회의중지)

(10시 46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기업일자리정책과)

○ 위원장 이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권오상 기업일자리정책과장님 나오셔서 기업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안녕하십니까?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입니다.

검단의 희망을 담아 구민의 행복을 만드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현주 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기업지원, 기업일자리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명진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허정무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오현아 사회적경제팀장입니다.

조윤진 청년지원팀장입니다.

그럼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 기업일자리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기압일자, 기업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창 위원

한규창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설되는 검단구에서 정말 핵심적인 저는 해당 과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는 이제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가 있는 검단 지역이라고 해야 자족도시가 됩니다. 큰 줄기로 세 가지인데요.

기업 유치를 위한 계획이 있으신지, 그리고 계획이 있으시면 우리가 청라지구와 경제자유구역인 거 아시죠? 인천에 영종도와 송도가 있고. 그러면 제가 기업가라면 청라를 가겠습니까, 검단을 가겠습니까? 세금혜택도 있고 많은 지원을 할 수, 받는 청라를 갈 것 같은데요. 그러면 우리 검단산업단지 또는, 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노력은 없으신지 한번 얘기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기업을 유치해서 우리가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을 해야 됩니다, 일자리.

그다음 마지막으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서해구에 기업인 경영인협회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검단에 아직 없죠?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마이크 꺼짐) 없습니다.

한규창 위원

네. 그거를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을 가지신 게 있으시면 짧게 짧게 만들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뭐냐면 기업, 한 지역에 검단 지역에 혹시 클러스터라는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마이크 꺼짐) 들어봤습니다.

한규창 위원

네. 요즘 얘기하는 겁니다. 클러스터, 산업클러스터는 산·학·관·연, 산업체가 있으면 대학교가 있어야 돼요, 그걸 연구할. 그다음에 연구소, 그다음 우리가 얘기하는 기관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시너지를 통해서 지역의 일자리와 주민과 그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서 지역이 발전한다, 이런 논리로 우리가 클러스터를 어떤 학문 이론, 이론이기도 하지만 그런 걸 정책에 반영해서 쓰는 겁니다. 이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우리도 기업과 일자리 따로따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큰 줄기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감사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 첫 번째 대답으로 유치 관련해서 저희들이 얼마 전에 공식적인 내용은 아닌데 신세계푸드라고 한 남자 직원 한 100명, 여자 직원 한 300명 정도 되는 기업을 저희 아이푸드파크에 유치할 계획이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아마 내년 한 5월 중에는 아마 공사 사업을 할 거라고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아직 보고는 안 드렸는데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저희들한테 베드타운 형식이 아닌 진짜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지역 활성화하는 이런 방향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그다음 일자리 중에 우리 산업체에 우리 검단 주민들이 얼마나 지금 취업이 되어있고 취업, 우리 주민들에게 어떤 우선 취업, 어떤, 그 뭐라 그러죠? 가점 같은 게 혹시 쥐어질 수도 있고 지역 주민을 먼저 아니, 장애인이나 먼저 뽑는 그런 그러한 조건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장애인…

한규창 위원

지원할 수 있을까요?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그게 사업체별로 기업주들의 직원 채용하는 그 기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역, 권유는 할 수 있지만 그걸 어떻게…

한규창 위원

권유.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딱 잘라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하십쇼, 이렇게 하기는 좀 어려운 거고.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장애인들을 고용하게 되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시책들이 있어서 장애인들 고용해서 운영하는 쪽에는 아마 기업체들한테도 무슨 가점이라든가 지원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알겠습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거 저희 검단구에 경영, 기업 관련 경영자협의회라든가 이런 모임 같은 게 없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실제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지금 기업 대표님들 좀 큰 기업 대표님들 섭외해 가지고 만나서 한번 이런 우리 검단구에도 기업경영자협의회에 버금가는 어떤 조직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이라든가 또 우리가 해야 되는 정책들이라든가 이런 걸 또 기업에 반영할 수 있는 이런 추진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규창 위원

맞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듣고 직접 운영하시는 기업인과 기업자들과 기업인과의 대화, 소통이 있어야 기업하기 환경 좋은, 환경이 무엇이고 그게 지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경영자협의회 이게 만들어지기를 제안드리면서…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제자유구역 말씀드렸는데 이게 조건이 그 조건과 계획을 한번 모색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그 큰 틀에서 시에서 경제자유구역청 같은 건 그건 시 업무다 보니까 시에서 무슨 경제자유구역청이라든가 이런 특화된 지역을 저기를 하거든요, 조성을 하거든요. 그러면 저희들도 한번 그쪽하고 협의를 통해 가지고 우리 구에서 요청했을 때도 가능한지, 진행될 수 있는지 이런 것들 좀 면밀히 검토해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한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향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향미입니다.

저는 일단 2개 정도를 여쭤보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일자리지원센터가 오픈이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일자리지원센터 개소한 만큼 상담 건수보다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담뿐만이 아니고 취업으로 연계되는 연계율이 어느 정도가 되고 있는지, 또 올해 목표가 따로 준비되어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청년뿐만 아니라 지금 경력 단절 여성이랑 중장년층처럼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이렇게 만나면 “우리 일자리 뭐 좀 있어요? 예산 없어요?” 이렇게 물어보시거든요. 특히 어른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이런 것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고요.

이거랑 연계돼서 저는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우리가 올해 4분기 운영을 목표로 지금 검단구가 직접 운영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창업 지원센터는 단순히 입주 기업을 모집하는 것보다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에 장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시다시피 젊은 아이들은 일단 이런 걸로 하면 생각 없이 또 이렇게 지원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여기에 맞춰서 사후 관리 체계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사후 관리 체계가 있으시면 같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일단 일자리창업지원센터 운영 실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개소한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저희들 거 말고 그전 서구청에서 운영했던 부분인데요. 알선을 한 4,000명 정도를 알선했고요. 그다음에 취업은 한, 약 한 500명 정도 취업을 했습니다, 실적으로는. 향후에도 계속 저희들 목표는, 목표는 없지만 최대한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관련해 가지고 경력 단절 여성이나 어른들까지 취업프로그램 제안을 잘해주셨는데요. 저희들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고 이런 부분에 프로그램이 있다 그러면 개발을 해서 저희들 그런 부분들까지 아울러서 취업할 수 있는 취업 교육이라든가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향미 위원

네, 맞는 게 지금 이렇게 표현하면 여성분들이 집에서 요즘 집에 계시지 않잖아요. 많이들 일을 하시려고 움직이시고 특히 연세 있는 어르신들도 집에 가만히 계시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 잘 만들고 이거 프로그램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까지도 생각하셔서 부탁드리고요.

청년창업 센터는 어떻게…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청년, 청년창업 지원센터는 최대 입주 기업이 2년 계약을 하고 들어오는데 또 1년 정도 더 연장이 돼 가지고 하는데 이런 분들이 진짜 청년창업 지원에 맞는 업무를 하고 계시는지 6개월마다 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평가를 해서 이분들이 진짜 저희들이 지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내고 계시는지 이런 걸 평가를 해서 향후에 입주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변경한다든가 다른 방법도 검토를 해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향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현주

이향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고요. 우리 기업일자리정책과는 아시겠지만 지역 경제랑 일자리 창출을 책임지는 핵심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네, 열심…

○ 위원장 이현주

그래서 앞으로도 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시고 또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애써주시고 오늘 질의 주신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 잘 또 활용, 적용해서 또 검토하시고 그대로 해 주시면 더욱더 우리 실효성 있는 정책이 잘 추진돼서 주민, 구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일자리가 창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감사합니다. 권오상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교통과)

○ 위원장 이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형자 교통과장님 나오셔서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안녕하십니까? 교통과장 김형자입니다.

검단구의회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검단구 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현주 자치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의회업무보고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교통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재율 교통행정팀장입니다.

송창엽 교통시설팀장님입니다.

백흥기 주차단속팀장입니다.

안민주 특별사법경찰팀장입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과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간단한 거 한두 가지만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우리 지금 검단구가 새로 생기면서 불법주정차에 대한 견인을 할 수가 있나요?

○ 교통과장 김형자

네, 견인은 할 수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견인 장소가 어디입니까, 하면? 그 보관, 보관소가?

○ 교통과장 김형자

잠시만요, 잠깐만요. 견인 보관소가 경서동 374번지.

최규술 위원

거기는 서해구 거인데요.

○ 교통과장 김형자

아 지금, 지금 저희가 별도의 견인 보관소가 없기 때문에…

최규술 위원

없죠?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최규술 위원

그럼, 좀…

○ 교통과장 김형자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최규술 위원

네. 거기는 서해구 보관하는 데고 저희는 지금 보관 장소도 없고. 견인차도 있습니까?

○ 교통과장 김형자

네, 견인차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거 우리 겁니까, 서해구 겁니까? 서구 시설관리공단 걸걸요?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최규술 위원

맞죠?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럼 우리 거는 없잖아요.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아직은…

최규술 위원

자, 우리도 지금 서해구에서, 서해구에서 두 대의 견인차가 움직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경소동에 견인차 보관소도 있고. 그런데 저희들도 피치 못한 상황에서는 불법주차를 견인을 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검단구에서 견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이런 걸 얘기하면 거의 제로화돼 있는 수준이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그런데 빨리 아니, 우리도 서해구가 두 대하고 견인 장소가 있다 그러면 우리도 빨리 개인적인 데를 임대를 하든지 해가 견인차 정도 한 대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안 그러면 그런 협약을 서해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견인을 해가 검단 거를 서해구에 갖다 놓으면, 경서동에 갖다 놓으면 견인 당했는 것만 해도 화가 날 판에 서해구까지 가 갖고 찾아온다 그러면 검단구 사람들 폭발하죠.

그러니까 견인 장소는 빨리 일정된 곳을 지정해 갖고 우리도 견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좀 취해주십시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찾아보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견, 견인했는 거 서해구 가 찾아오면 안 되잖아요. 네, 그렇게 하고 됐습니다.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 위원장 이현주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향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미 위원

안녕하세요? 이향미 위원입니다.

제가 준비한 건 따로인데 우리 최규술 위원님이랑 연장선에서 잠깐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검단구 쪽에 화물차 공영주차장이 있나요?

○ 교통과장 김형자

서해구에 있을 때도요, 검단 쪽에는 없었습니다.

이향미 위원

그렇죠.

○ 교통과장 김형자

화물차 공영주차장은 없었습니다.

이향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물류창고로 인해서 큰 대형차들이 굉장히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아시다시피 산업단지도 있고. 그래서 저희 지역의 특색이라고 하면 좀 특색이라고 해야 되나, 큰 차들이 굉장히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제가 주변에 봐도 원도심 근처로 보면 안동포사거리뿐만이 아니고 왕길역 근처부터 해서 저 김포로 빠지는 데부터 굉장히 큰 차들이 밤새 불법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검단구에도 큰 화물차 공영주차장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우리 계획된 게 있을까요?

○ 교통과장 김형자

화물차 공영주차장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일단은 자동차관리 그런 분야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일단은 단속은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요. 공영주차장에 대한 거는 아마 계획은 해야 되긴 될 것 같은데요. 그거는 자동차관리과 소관이기 때문에 그때 물어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이향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이향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박병빈 위원입니다.

저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신도시 쪽에는 킥보드 업체에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각종 인도 및 교차로 부근에 많이 킥보드를 내려놓고 가셨는데요. 그러니까 이용자들의 편의도 중요하지만 보행자들의 편의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보행자들의 편익이 침해당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그 킥보드 대여 업체에 좀 강력하게 경고를 하거나 별도의 행정조치를 통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별도의 킥보드를 대여할 수 있는 별도의 거치대 공간을 마련을 하든지, 그런 강력한 방안이 마련이 돼야지 좀 개선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저희 신도시에는 또 어린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이 굉장히 좀 빈번한데 자전거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가 좀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 때문에 제대로 주차를 하고 싶어도 세울 데가 없어서 방치할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관련 부서랑 협의를 해서 반드시 좀 정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교통과장 김형자

저희 거치 구역이 지금 한 열 군데 정도 있고요. 두 군데 정도 더 추가로다가 설치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보행자를 위해서는 저희가 관내를 돌아다니면서 원래는 거치 구역에다가 잘 이렇게 보관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자전, 그런 PM 킥보드를 옮길 수 있는 인력이 지금은 없어서 저희가 업체하고 계속 협의해 가지고서는 빨리빨리 이동해달라고 요청하는 사항이고요. 내년에라도 인력이 확보가 되면 관내 구석구석 다니면서 조치할 예정입니다.

박병빈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담당 공무원이 업체에서 어질러 놓은 거를 정리하고 다닐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대여 업체한테 강력하게 좀 경고를 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예방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아라역 주변에는 자전거 거치대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장애인들이 특히 휠체어나 이런 이동장치를 통해서 이동할 때 굉장히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조속히 정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창 위원

한규창입니다.

마전동 주차장 건물 그러면 지난달 6월 25일 날 중장기 지방재정 계획에 미반영되었다는 건 재검토로 나왔는데 안 되는 거예요?

○ 교통과장 김형자

일단은 저희가요. 8, 9월쯤에 재정, 재정투자심사 아니고요, 재정 계획은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한규창 위원

이게 어떻게 이렇게 반영이 안 될 수가 있을까요? 적극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빠르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규창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한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주차 문제도 심각하고 또 보면 단속 인원이라든가 또 아까 최규술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견인 장소도 없고 많이 열악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많이 애써 주시기 바라고. 사실 검단중학교 인근에 공영주차장 마전동 908-3번지 일원에도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공영주차장인데, 주차타워 건설 계획이 있는 걸로 계속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되는지 상인들의 민원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혹시 추진 계획이 있다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마전동 908-3번지 공영주차장 그 확충 사업은요, 지금 현재 종합건설본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 지평식이 71면이었는데요. 3층 4단으로 하게 되면 185면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고요. 2026년도 10월쯤에는 공사가 착공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공 시기는 2027년도, 내년도 연말 12월입니다.

○ 위원장 이현주

감사합니다. 빨리 잘 건립이 돼서 주차난 해소가 되기를 바라고요. 공사 중간에도 또 불편함이 없도록 애써 주시면서 공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교통과는 정말 할 일도 많으신데 또 악천후하고 폭염에 애써 주시는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중요한 우리 안전한 보행환경과 교통시설 확립을 위해서 열심히 앞으로도 노력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 교통과장 김형자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감사합니다.

김형자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1시 32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자동차관리과)

○ 위원장 이현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명숙 자동차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자동차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입니다.

구민의 행복을 만드는 의회 이현주 자치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는 자동차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지현 차량등록팀장입니다.

김다혜 교통운수팀장입니다.

김병훈 차량관리팀장입니다.

이동현 교통체납징수팀장입니다.

자동차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 자동차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자동차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박병빈 위원입니다.

저는 불법튜닝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불법튜닝이 외형상의 어떤 불법적인 사항도 있겠지만 소음 유발에 관련된 불법튜닝 사항도 혹시 단속하시는지 해당…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네, 해당이 됩니다.

박병빈 위원

네. 그러니까 저희 검단신도시 같은 경우는 거의 고층 아파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특히 야간시간 대는 그 소음이 점점 고층일수록 더 커지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거기에 관련된 어떤 불법튜닝 가변 튜닝을 해서 특정 시간대 항상 운행하는 차량들이 있는데 그 차량들이 검사받을 때는 정상적으로 통과를 하겠죠. 그런데 야간 시간대나 특정 시간대에 항상 그 소음을 유발하고 다니는 차량들이 있는데 그런 차량들이나 아니면 배달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규정을 잘 지키고 계시기는 하지만 일부분들은 또 배달 오토바이가 소음기준을 초과, 초과할 것 같은 누가 봐도 초과하는 그런 오토바이들이 꽤 많이 다니시는 것 같기는 한데 그 부분에 대한 관리 방안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네. 이와 관련해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도록 평상시에 구민들에게 홍보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그 외에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민원인들이 참 많이 신고를 하여 주시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해당 차량 번호를 특정해서 출장을 해서 현지 확인을 해보고 또 자동차 안전기준이 부합하는지, 아니면 위반하였는지를 확인해서 기준 안에 들어오게 되면 민원인에게 “이거는 기준 이내에 해당이 됩니다.”라고 말씀을, 안내를 해드리고 있고요. 저희가 한, 만약에 10건 중에 한 2, 3건 정도는 기준에 적합한 것 같고 그 외에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례도 있습니다. 그랬을 때는 즉각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박병빈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행정을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병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현주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34페이지의 내용인데요. 그중에서 저희 대중교통 이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곡동 주민들 마을버스 굉장히 꼭 필요한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 이용하시는 주민들의 목소리 앞으로도 잘 경청해 주시고 의견 반영해서 운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현주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그런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시는 주차관리과 과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요. 앞으로도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차량 관리, 공정한 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숙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경제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조례안 심사를 진행하게 되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제2회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이현주한규창이향미박병빈
  • 최규술

○ 불출석위원(없음)

    ○ 출석전문위원 (없음)

      ○ 출석공무원

      • 경제문화교통국장 백승호
      • 경제정책과장 안희경
      • 문화체육관광과장 직무대리 김영순
      •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직무대리 권오상
      • 교통과장 김형자
      • 자동차관리과장 이명숙
      • 의회사무과장 직무대리 정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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