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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3차 복지안전도시위원회(2026.07.29 수요일)

제2회 제3차 임시회

복지안전도시위원회회의록제 3 호

인천광역시검단구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9일(수) 14:00

장 소: 자치경제위원회실


의 사 일 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안전총괄과,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 식품위생과, 공원녹지과)


부 의 된 안 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안전총괄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환경관리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자원순환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식품위생과)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공원녹지과)


(14시 00분 개의)

○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안전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안전총괄과,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 식품위생과,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신 후 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안전총괄과)

(14시 00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성주 과장님 나오셔서 안전총괄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과장 김성주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홍순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안전총괄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정 안전정책팀장입니다.

김 철 재난안전팀장입니다.

김형우 중대재해예방팀 주무관입니다.

이홍수 통합관제팀장입니다.

김지훈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안전총괄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안전총괄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

나선희 위원입니다.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 89페이지 민방위 장비현황을 보시면 전자메가폰 확보율이 96% 확보되어 있는데 약 4∼5개 정도가 부족하거든요. 아주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전자메가폰이 주민대피유도를 하거나 현장에서 통제를 해야 하는 역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초기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 장비보다 운영 공백이 생기면 안 되는 거라서 행정에서는 보통 100% 목표를 잡고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인구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가지고 확보하지 못한 물량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고요. 좋은 의견이신 것 같고 저희도 이 부분 100% 확보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바로 기금을 반영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해서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선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 94페이지요.

지난번에 쿠팡 화재 사건이 있었잖아요.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네.

나선희 위원

우리 검단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세심하게 잘 살펴봐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물류업이나 제조업은 안전보건에서 평가하는 기준이 다른 업종과 다른가요?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업종과 다르지는 않고요. 저희가 이게 건축물인 경우와 건축물 안전관리기준 건축과에서 하고 있고 물류창고에 대한 관리 안전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과에서 실무부서입니다. 그 부서에서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들을 저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점검하고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선희 위원

예를 들면 제조업 중에 고위험 업종으로 분류가 되면 감독이나 점검 주기나 방식이 달라지나요?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위험물질에 따라서 방식이나 점검 방법이 약간 다를 수 있는데 좀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나선희 위원

우리 지역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속 개선을 요구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네, 알겠습니다.

나선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나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 위원

이현주 위원입니다.

폭우가 내린 뒤에 정말 이례 없는 폭염이 또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지방에서는 벌써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는데 93쪽에 보면 무더위쉼터 37개소 전수점검 및 폭염 저감시설 89개소를 다 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혹시 부족하지는 않은지, 아니면 또 저감시설은 어떤 게 운영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지금 저희가 무더위쉼터는 37개소 운영되고 있고요. 공공청사가 10개소 다음에 복지문화체육시설이 한 6개소 이렇게 운영이 되고, 야외시설의 공원이라든지 공원시설에도 좀 되어 있고요. 생활 밀착 민간시설이라고 해서 금융기관과 그다음에 종교시설 지하에 이런 부분들이 설치가 되어있고요. 이 부분들은 저희가 올해가 폭염이 다른 해보다 수위가 높은 상황이라 저희가 추가로 각 동에 무더위쉼터를 추가로 지정할 장소에 대해서 저희가 안내를 했고요.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고 조사 기간 중에 있고 그 부분들이 더 추가로 필요하다고 하면 더 추가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감시설로는 저희가 버스정류장에 쿨링포그라고 해서 버스정류장 5개소 그리고 공원에 5개소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버스정류소에 버스 냉의자라든가 그게 14개소에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로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늘막이 운영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폭염 대비해서 동에 생수 냉장고를 배부를 해서 생수 동별에 한 9,000개 정도 지원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양산도 동별로 배치를 해서 대여할 예정입니다.

이현주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냉의자가 지금 되고 있는 거죠? 제가 또…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네, 되고 있습니다.

이현주 위원

조금 늘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늘막도 보면 추가로 버스정류장 인근이나 이런 데 추가 설치를 신도시 부분에요, 새로 생기는 아파트거나 입주 예정인 곳의 버스정류장에는 정류장도 그냥 푯말만 되어 있고 좀 그런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도 조사를 하셔가지고 추가로 필요한 것 있으면 추가 설치도 요청드립니다. 가능하신가요?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네, 알겠습니다.

이현주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이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성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7분 회의중지)

(14시 19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환경관리과)

○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성현 환경관리과장님 나오셔서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환경관리과장 박성현입니다.

먼저 1대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아울러 검단의 희망을 담아 구민의 행복을 만드는 의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신 홍순서 복지안전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관용 환경정책팀장입니다.

김선자 환경허가팀장입니다.

조상협 환경지도팀장입니다.

원성미 생활환경팀장입니다.

김영석 대기관리팀장입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

나선희 위원입니다.

검단구의 환경을 위해 관리하고 계시는 공무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혹시 들개나 야생동물 관리는 환경관리에도 해당이 되나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야생조류나 야생동물들에 대한 부분은 저희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사람을 공격하거나 이런 쪽에는 소방서나 경찰서 같이 합동을 하고요. 저희 쪽에는 이제 유해조수 그리고 외부에서 수입된 종의 생태계 교란종 이런 부분들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그 팀에서 업무내용 중에 야생동물 관리에 대한 업무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업무를 저도 다 파악은 하고 있는데 이게 보고드릴 때 너무 양이 많다 보니까 한 팀에서 거의 지금 제가 보고 받은 저거는 6∼7개 업무들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좀 굵직한 거를…

나선희 위원

제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 거는요, 요즘에 들개 무리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반복적으로 그러고 있는데 포획하고 있는 상황인 건지, 어떤 상황인지.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들개는 지금 경제정책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포획이라는 부분은. 저희는 야생조류나 교란종 이런 쪽을 관리하고요, 들개는 정확하게는 경제정책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나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 위원

이현주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근무에 여념이 없으신 모든 직원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요. 제가 생활하면서 보니까 지금 현황 상황을 보니 예산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악취 관련해서요.

저희가 분구되면서 현재 서해구보다는 산업시설이나 이런 게 적은 것으로는 알고 있지만 제가 생활하다 보면 생활악취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야간에 음식점 같은 데서 냄새 관련해서는 혹시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저감에 관련해서는 또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식품위생과하고 식품위생 허가를 내주는 게 식품위생과고요. 저희는 생활악취 쪽은 저희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합동으로 같이 점검을 나가고 있고 가능하면 이 생활악취에 대한 부분이 크게 법적으로 규제 난 부분이 없어서 환기구를 피해를 보시는 분 반대쪽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조금 문제는 있지만 오피스텔 같은, 요즘에 같이 상가랑 붙어있는 오피스텔이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올려야 합니다, 연통을.

그런 부분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이 되게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서구에서 그전에 했던 부분은 실질적으로 안에서 저감할 수 있는 장치를 대여를 해 주고 대여비 하면서 관리를 해 주는 관리비를 받은 상황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직까지 저희 검단구에는 없고요. 실질적으로 그게 도입이 되려면 아무래도 실사용하시는 영업자분이 부담을 해야 되니까 좀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돈을 내야 되니까.

저희는 일단 주민들이, 쪽으로 향하지 않은 부분 반대쪽으로 통풍기, 환풍기나 이런 거를 바깥쪽으로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는.

이현주 위원

그런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러신데 만약에 확보가 되면 서구 시절에 했던 것처럼 그런 지원을 해 주시는 게 필요한 게 환기구 방향을 바꿔도 둘레가 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그렇죠, 맞습니다.

이현주 위원

환기구를 높이는 것도 필요한데 그게 아직 없다고 하니까 그것도 참고 하셔가지고 차후에 적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이현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이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

과장님 우리 굴뚝에 TMS 달아놓는 업체가 몇 군데 있죠?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TMS라고 하면 우리가 지금 1, 2, 3종을 TMS 자료인데요. 1, 2, 3에 대한 업체 제조사업장이 달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IoT 사물인터넷으로 측정하는 업체는 19개가 달려져 있고요.

최규술 위원

19개가 있습니까?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최규술 위원

19개 중에 아스콘이나 레미콘 업체는 몇 군데 있습니까?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11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11개 계속 모니터링되고 있나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모니터링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악취 측정시스템을 지금 만들려 하는 부분도 저희가 서구에서 기계는 인수인계 받았지만 시스템 자체를 인수인계 받지 못해서 저희가 그거를 지금 만들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직접 모니터링 하려는…

최규술 위원

그 이쪽 분들이 말씀하시는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우리 검단구에서 보면 좀 가슴 아픈 일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스콘이나 레미콘 회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한군데에서 경기도 부분만 해도 거의 진입을 못 하게끔 있던 업체들도 다 보내고 있는데 우리만 여기 10군데가 넘는 데서 물론 TMS라든지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나가갖고 계도도 하고 계시고 그러지만 작은 물량이 나온다고 그래갖고 안 나오는 것은 아니거든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그렇습니다.

최규술 위원

작은 물량이 나온다고 그래갖고 그게 건강에 안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그쪽 어르신들이나 보면 유독 암이 많이 걸리는 부류가 딱 그런 부류라갖고 폐암이라든지 그다음 특정 암 환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 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떤 의학적인 문제가 아니고 환경적으로 접근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게 업체가 물론 TMS를 못 믿겠다는 게 아니지만 가동시간이 열에 의해갖고, 되기 전에 굉장히 유동 물질이 많이 나오는데 130도 이상 올라가 버리고 나면 아무래도 적게 나오는데 꼭 문제를 삼으며 가동되고 난 후에 온다, 하고 항상 말씀하시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기동단에서 꼭 신고를 받고 나간다기보다는 비정상적인 정상적인 아니고 비정기적인 순찰 내지는 포집을 해갖고 주민들을 안전하게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만 안전에 대한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악취 부분에 대해서는 시스템을 저희가 구축을 할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운영하면서 현재로서 신고가 들어온다면 바로 악취 시설 포집할 수 있는 무인측정 포집기가 있거든요, 아스콘 업체에는.

그래서 저희가 핸드폰으로 시그널을 줬을 때 아스콘 업체에서 자동적으로 시료가 포집이 됩니다. 그것을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에다 의뢰를 하고 있거든요. 또 그런 시스템을 우리 시스템으로 만들려고 지금 예산을 시에다 요청한 거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어차피 지금 시스템에서 운영하면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이니까 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가지 않고도 시그널을 줘서 바로 시료를 채취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실질적으로 저희도 지금 계속 업체들 나가고 있으니까 악취에 대한 이런 구청 관할 업무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나가서 업체를 단속하고 하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우리 악취 채취하는 그 자리에서 지금 서해구에 있는 차는 우리는 없잖아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차량은 지금 없습니다.

최규술 위원

솔라티 흰색 차, 우리 그거는 없죠.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최규술 위원

뭐 어떻게 언제쯤 생각하고 있습니까?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그게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최규술 위원

상당히 비싼 거는 아는데.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웃음) 안에…

최규술 위원

아니 왜 그러냐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검단구하고 이렇게 분리가 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해구보다 우리가 더 민감해졌다고 그런 것을 위험 요소를 발생하는 업체가 어떻게 보면 검단구에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데라서 서해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도 발 빠르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누구든지.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최규술 위원

우리가 지금 만약에 그런 뭐라 할까 차 한 대서 다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되면 그거를 빼가 의뢰를 하고 그 시간 동안에 상황은 종료될 수도 있는 거고.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그렇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실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요. 굉장히 이런 얘기는 좀 민감하지만 쉽게 말하면 그런 쪽에서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달 수 있는 우리로 치면 공기청정기 같은 것을 굴뚝에 댈 수 있고 그런 제품을 만들 때 1차적, 2차적, 3차적으로 걸로 줄 수 있는 게 그게 이제 워낙 이런 게 문제가 많으니까 여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스콘 업체, 레미콘 업체가 모여 있는 산단이니까 그걸 주는 데 돈을 그러니까 국비, 시비 합쳐서 들어오는데 그거를 사용을 못 해요. 업체 선정에서부터 상호 간의 업체 간의 문제가 생기고 이렇게 해갖고. 그러면 결국 그 국비, 시비가 늘어 왔는데도 이게 1년, 2년씩 막 밀려가지고 똑바로 달지도 못하고 막 이래 되는데 그것을 본 사람들은 결국 피해는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은 계속 보고 있다는 거야. 그게 빨리 달아지면 아마 선정하는 데도 저는 굉장히 하여튼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이런 거 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우리 그게 몇 년 됐으니까 앞으로 그게 수명이 있을 거고 필터도 갈 거고 이런 우리 이런 환경 쪽에, 환경직에 계신 분들은 저번처럼 국비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와가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이렇게 아스콘 환경이라든지, 레미콘 환경 공단이 10개 이상 모여 있는 데는 전국에 여기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보상이 아니라 이런 거 필수로 받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발 빠르게 움직이셔갖고 과장님, 그쪽에 있는 분들이 더 안전하게 느낄 수 있는 장비도 만들어 주시고. 또 거기에는 걸러줄 수 있는 기초 장비도 국비로 우리 워낙 검단구가 돈이 없으니까 열악하지만 그래도 첫 번째 건강이니까 그런 쪽에 신경 써갖고 따오고 만들고 해갖고 안심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알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간단한 거 좀 여쭤볼게요,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 좀. 악취모니터링 주민감시단이 있습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 위원장 홍순서

이것에 대한 구성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악취가 많이 나는 지역이 저희 검단산단 쪽이고 아까 최규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악취 많이 나는 위쪽을 주변 분들을 선정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선정을 해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그래서 그분들이 이제 냄새가 나는 부분을 저희한테 신고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났을 때 그분들한테 모니터링하시니까 모니터링에 대한 비용을 좀 보상을 해 드리고 하는 부분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아, 임명장이나 뭐 그러면 포상의 그런 것도 하시고 계신 거예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임명이라기보다는 모니터링 감사 임명이라기보다 위촉 형태로 하면서 실제로 그분들이 냄새가 날 때 신고를 하시면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장에 지금 자동으로 악취모니터링 포집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또 이게 지급하는 금액도 저희가 1개월에, 1월에 건수가 좀 있습니다. 제한을 해서 무조건 막 드리는 것은 아니고 한 5만원에서, 3만원에서 7만원 사이 정도로 보상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아, 그렇게 하시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사월마을을 포함한 주변 지역 있잖아요. 특별감시가 이루어지고 있나요?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지금 사월마을 쪽에는 고성능 CCTV가 있습니다.

CCTV가 상당히 확대율이 좋아가지고 저희가 먼지 나는 거나 이런 거 다 볼 수 있는 CCTV가 있어서 그거를 이제 현재로서는 저희가 서구에 가서 볼 수 있지만 저희가 시스템을 가져오면 저희가 현장 여기서도 확대해 볼 수, 저희가 조정하고서도 볼 수 있는 상황이어서 그렇게 사월마을들은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실질적으로 사월마을 주변에 저희가 도로 청소도 계속하고 있고요.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다만 사월마을 옆에는 폐기물 순환골재 적지에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게 빨리 치워지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여기 사월마을에 대해서는 가구 수며 뭐며 다 파악을 하고 계시겠지만 여기 특별히 좀 신경을 써 주셔가지고요. 이주대책이 완전히 확정될 때까지 신경 좀 써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질의 없으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성현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6분 회의중지)

(14시 52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자원순환과)

○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명희 자원순환과장님 나오셔서 자원순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입니다.

검단구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홍순서 복지안전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는 자원순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정근 자원순환팀장입니다.

김충현 수도권매립지팀장입니다.

송재민 자원재활용팀장입니다.

조성현 폐기물관리팀 주무관입니다.

그러면 자원순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

나선희 위원입니다.

우선은 검단구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요. 지난번에 쓰레기봉투 품절 사태가 일어났는데 5월, 6월 달에는 공급이 되고 있다라고 소식을 듣고 편의점에 바로 달려가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품절이라서 못 사고 돌아왔거든요, 그때 당시에 어떤 상황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그때 5∼6월에는 전쟁 때문에 원자재 수급이 조금 원활하지 못 해가지고 저희가 재고 물품이 다 팔린 상태에서 원자재를 확보하지 못 해가지고 쓰레기봉투를 다 풀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수월하게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공식적으로 공급이 되고 있다라고 발표를 하고 나서 편의점에 갔는데 이게 품절이라서 구매를 못 했거든요.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궁금해가지고요.

○ 안전환경국장 김상모

그 당시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이 잠깐 있었습니다.

석유 부산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공장도 검단에 있고 한데 그 시스템을 개선하려고 그 당시 자원순환과죠, 서구. 전체적으로 나가가지고 점검해가지고 2∼3일 정도는 그런 적체 현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해소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그러면 지금 쓰레기봉투가 얼마나 확보되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마이크 꺼짐) 지금 제가 재고 물량을 정확히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마이크 켜짐) 추후에 저희가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선희 위원

나중에 보고를 따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나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 위원

네, 이현주입니다.

저는 페이지 122쪽에 AI 투명페트병 AI 무인수거기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우선 1개소 추가 설치가 되었다는 내용하고 그래서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인지 궁금하고요. 제가 사전 보고 때 질의 드린 내용인데 현재 1인당 하루에 30개 제안 개수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개수를 추가로 늘리는 게 가능한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아마 1개소 추가는 서해구 그쪽에 설치가 2025년도에 됐고요. 현재 저희 검단구 쪽에서는 9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인당 30개로 한정된 거는 아마 전국이 지금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거는 슈퍼빈 회사랑 이렇게 딱 용역이 체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늘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한번 업체랑 얘기를 나눠봐야지 확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현주 위원

네, 그러면 향후에 이야기 나눠 보시고 제가 추가해서 투명페트병 외에 캔도 슈퍼빈에서 같이 수거가 되는 기계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비용 부분이나 이런 거를 알아보시고 추가 설치가 가능한지 그것도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알겠습니다.

이현주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이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네, 박병빈 위원입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검단환경하고 이도에코원 2개 업체가 있는 것 같은데 업체 선정 방식하고 그다음에 계약기간이 몇 년인지 그리고 현 업체가 몇 년 동안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검단환경과 이도에코원 두 군데서 저희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고 있는데 검단환경 같은 경우는 1995년부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도는 2021년부터 저희 서구 쪽에 진입해서 하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가 공개경쟁입찰로 해 가지고 공고를 띄워 가지고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고를 띄우면 들어오시는 업체는 정해져 있어 가지고 다른 업체에서는 진입을 안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박병빈 위원

그러면 딱 이 두 개 업체만 들어온다는 말씀인가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지금 현재는 두 개 업체입니다.

박병빈 위원

그리고 제가 그거를 여쭤본 게 뒤에 보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평가항목으로 예산이 1,900만원 잡혀 있는 것 같은데 평가는 연 1회 이상 하시는 거죠?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박병빈 위원

그 평가항목에 보면 주민만족도 평가, 평가단 현장평가, 실적서로평가 이렇게 세 가지 항목으로 나뉘는 것 같은데 제가 그 검단신도시 초기부터 아파트 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데 단 한 번도 주민만족도 평가라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고 그리고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신도시 쪽에서는. 그런데 문제는 신도시 주민들의 어떤 민원 중에 폐기물 수집·운반에 관련된 민원 사항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평가가 과연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한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거기 아마 아라동은 처음에 상가들이 들어올 때 쓰레기 적치할 수 있는 장소가 상당히 부족해가지고 그 상가에서 보면 꼭 인도 부분에다가 많이 배출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상가에서 배출 시간들을 조금 잘 지켜서 배출을 하면 수집이 조금 더 원활하게 진행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만족도 부분은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확인이 아직 못 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병빈 위원

아니, 평가 예산까지 잡아놓고 평가를 아직 확인을 못 하고 계시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이거?

하여튼 이 부분은…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이거는 이제 하반기에 평가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서 그거를 뭐라고 그러지, 여러 주민들한테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병빈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은 좀 제대로 평가가 이루어져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대행업체 평가 어느 팀에서 하시죠, 팀?

○ 자원순환팀장 유정근

(마이크 꺼짐) 자원순환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자원순환팀에서 하세요? 그러면 자원순환팀에서 별도 보고 좀 해 주시고요. 그거에 대한 비용이라든지 그런 것도 자세하게 해 주세요.

○ 자원순환팀장 유정근

(마이크 꺼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생활쓰레기 수거업체 지금 두 군데가 하고 있다 그랬지 않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최규술 위원

제가 옛날에도 이런 얘기를 좀 했는데요. 이 업체가 왜 입찰을 하면 두 군데만 들어오죠?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나요?

안 그러면 안 들어오려고 그러는 겁니까? 한번 생각해 보신 게…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이게 다른 업체에서 들어오다 보면 기존에 미화원분들의 어떤 고용승계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다른 업체에서 위험 부담이 있다고 느끼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최규술 위원

아니, 그런데 과장님 저희가 올 12월 달이 넘어서면 검단구 인구가 30만을 넘네, 앞으로 계속 인구수는 늘어날 겁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최규술 위원

자명한 사실 아닙니까? 계속 지금 찍고 있고 그런데 이런 청소대행업체가 두 군데밖에 못 들어와 있고 이렇게 되면 이거는 결국 이 두 군데 업체가 검단구를 좌우지할 수도 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양질의 서비스질은 누가 책임질 겁니까?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그 부분은 저희가 분구 전에 서해구에서 원가계산 전문업체 용역을 의뢰해 가지고 저희 서해구하고 검단구에 한 구역 더 추가하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2028년도에는 1개 업체를 더 추가로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안 들어온다매요? 업체가 안 들어온다매. 두 군데 빼고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그런데 이제 그럴 때는 어떤 구역 정리라든가 이런 부분이 사전에 조금 논의가 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를 논의를 해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규술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이런 지역 안배라든지 고용승계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딪칠 수도 있지만 이게 점점 캐파가 늘어나고 인구수가 많아지는데 용역처리업체는 제한되어있다고 하면 당연히 서비스의 질이 떨어진다고 다들 생각하지 좋아진다고는 생각 안 할 거란 말입니다. 그런 것까지 우리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꼭 일이 벌어지고, 커지고 난 후에 이거를 하지 마시고 사전에 우리 일도 많고 고생도 하시지만 사전에 대비를 해갖고 인원 많아지는 거, 인구수 넓어지고 그런 거 다 준비하셔야죠.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알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리고 이거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요즘 EM 사용합니까?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EM도…

최규술 위원

뭐 금액은 적은데, 오백몇 십만원인데…

EM 사용하냐고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하시는 분들은 꾸준하게 사용합니다.

최규술 위원

그래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최규술 위원

저런 EM 갖다 놓으니까 동사무소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불편해하던데, 저거 빨리 왜 안 치우냐고.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직원들은 사실 불편할 수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많이 불편해하잖아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이거를 퇴비로 사용하시거나 이런 주민들이 마니아층이 조금 있으셔 가지고.

최규술 위원

제가 참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런데 한 동에 몇 분 사용하는 거 때문에 그 공간에 그거 갖다 놔둬 놓고 썩 그게 깔끔하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또. 그러니까 한 동에 몇 분 정도 해가 이게 한 500만원 정도의 예산이라고 그러면 과감하게 정리 좀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 다른 방법으로 정말 과장님이 생각하기에 마니아층이 있으면 그분들한테 어떠한 다른 혜택을 주시든지 뭐 어떻게 해야지 이거 사용도 안 하고 됐는, 오래 됐는 걸 그냥 놔두고 이렇게 관리하는 공무원들도 힘들고 지나다니시는 분들도 “저거 뭐 저렇게 사용도 안 하는데 오랫동안 지저분하게 놔두고 있어.” 그리고 또 흘리잖아요, 막. 흘리고 나면 보이는 것도 그러니까 우리 500만원밖에 안 나간다고 하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이 방법 고집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칠 건 치자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검토하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방금 생활폐기물 업체 선정 건 있잖아요, 추가 업체 선정 건.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 위원장 홍순서

그 건이 9대 의회 때 계속해서 나왔던 얘기입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업체 선정에 있을 때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 위원장 홍순서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는데 원도심 중에 자연부락에 클린하우스 있잖아요. 클린하우스 설치를 시범적으로 했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 위원장 홍순서

자연부락에 분리수거라든지 음식물 쓰레기를 우리 과장님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혹시? 없으시죠?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 위원장 홍순서

그분들은 실질적으로 버릴 때도 마땅치 않고 단속은 심하고 그런 고충이 있어요, 나름대로. 그렇기 때문에 클린하우스라든지 그런 거 분리수거 그리고 소각도 좀 암암리에 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또 소각 잘못하면 벌금 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셔가지고요, 클린하우스 설치하는 것 좀 적극적으로 반영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명희 과장님, 영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이명희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4분 회의중지)

(15시 19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식품위생과)

○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류정환 식품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식품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식품위생과장 류정환

안녕하십니까? 식품위생과장 류정환입니다.

식품위생사업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홍순서 복지안전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식품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희 식생활개선팀장입니다.

이여름 주무관입니다. 유통식품팀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해리 위생지도팀장입니다.

김택영 위생관리팀장입니다.

그러면 안전환경국 식품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식품위생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식품위생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

나선희 위원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나 궁금한 게요, 140페이지에서 허위과대광고는 온라인에 해당하는 것 아닌가요?

○ 식품위생과장 류정환

허위과대광고인 경우에는 유통식품 관련해 가지고 그것이 지면이 됐든, 인터넷이 됐든, 방송이 됐든 다 적용이 되고는 있습니다. 특별히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어떤…

나선희 위원

구체적으로 방식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식품위생과장 류정환

허위광고, 과대광고에 대한 단속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가 식약처 모니터링이라든가 아니면 저희 담당자 모니터링이라든가 아니면 민원신고에 의한 모니터링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오프라인도 허위과대광고가 있을 수가 있나요?

○ 식품위생과장 류정환

있을 수는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오프라인에서도 나올 수는 있는데요. 오프라인 같은 경우는 지면광고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선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나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류정환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회의중지)

(15시 31분 계속개의)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공원녹지과)

○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연호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최연호입니다.

검단구 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홍순서 복지안전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세원 공원팀장입니다.

지병창 신도시공원팀장 공석으로 인하여 대신 참석한 김기양 주무관입니다.

정회광 조경팀장입니다.

조경아 산림휴양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공원녹지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 부록 별첨)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빈 위원

박병빈 위원입니다.

좀 의견을 들은 게 있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아직까지 공원 명칭이 예를 들어서 근린공원 1호, 2호 쭉 시작하는 그 명칭이 있기는 한데 공원별로 명칭이 확정된 공원도 있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공원도 있는 거죠?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맞습니다.

박병빈 위원

그 명칭을 좀 확정을 조속히 해서 주민들이 어떤 좀 더 인지하고 쉽고, 찾아가기 쉽게 그런 명칭이 빨리 부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말씀드리겠고요.

그 공원 명칭도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공원 명칭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공원 명칭을 일부 변경했는데요. 구도심은 명칭이 되었지만 아직 저희가 예산이 없는 관계로 아직 간판을 변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대로 바로 공원 명칭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빈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홍순서

박병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선희 위원

나선희 위원입니다.

우선은 검단구 인프라를 위해서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개인적으로 하나 궁금한 것은 아파트 인근에 배변봉투함이 있거든요. 그 공원 안에는 반려동물 배변이나 쓰레기가 너무 가득 차 가지고 그게 왜 있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의문이 들거든요.

저도 강아지를 키워봤고 편의를 위해서 설치한 것은 맞지만 결국에는 오랫동안 방치가 되어 있다 보니 미관적으로 보기가 안 좋고 차라리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을 드립니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으셨다면 저희 집행부로서 관리부서로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도 배변봉투함을 설치한 이유가 반려견 인구가 많다 보니 설치는 했는데요. 실제로 어떤 데를 가보면 배변봉투함에 반려견의 배변을 그 함에 넣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당장 철거보다는 현장 안내를 통해서 조치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나선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나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 위원

이현주 위원입니다.

우선 지금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페이지 150쪽에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6개소 굉장히 기다리고 계시는 주민들 많으실 텐데요. 여기에 보면 안전요원도 배치하고 수경시설 운영도 깨끗이 청소도 하시겠다고 말씀 주셔서 이대로 잘 부탁을 드리면서 안전요원은 배치가 되지만 혹시 개소당 1명인지 그런 게 궁금하고요.

또 물놀이장에 보면 물이 배출되기 위해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 감전 사고도 있었다고 하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혹시 대책이나 예방책 같은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먼저 저희가 물놀이장 같은 경우는 규모가 있다 보니 안전요원은 2명 이상 배치를 할 거고요. 다만 바닥분수대에서는 안전요원 1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물론 예산이 많다 보면 더 많이 들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또 운영 기간이 짧아질 수 있고 하다 보니 이번에는 물놀이장은 2명 배치한다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전기 저번에 광주인가 기사 보니 물놀이장에서 전기 때문에 감전 사고 있었다는 소식을 저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현재 사전 물놀이장 가동 전에 점검하고 있고요. 이번 주 금요일까지 다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완료가 되는 대로 8월 1일부터는 정상적인 물놀이장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주 위원

네, 답변 감사드리며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 최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알겠습니다.

이현주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홍순서

이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규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술 위원

과장님, 공원 내 물놀이장이 50% 삭감된 이유가 뭐죠? 예산이 없어서 삭감된 겁니까?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예산이 처음부터 작년 대비 50%만 반영했습니다.

최규술 위원

모든 곳이 다 그런가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지금 그렇…

최규술 위원

우리 구만 그런가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아마 서해구 쪽도 있지 않습니까, 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렇게 50%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잘 돌아가던데.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보통 물놀이장이 1개소당 있지 않습니까, 보통 5,000∼6,000 정도 들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물놀이장이 4개소이다 보면 2억이 필요한데 올해는 1억을 편성해 주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있지 않습니까.

최규술 위원

원래 30일을 해야 되는데 15일만 하시는 거다.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맞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하죠, 우리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보통 저희가 1개월 줬을 때는 6월 말부터 시작했거든요, 통상적으로.

그런데 올해는 8월 1일부터 했지 않습니까, 8월 17일까지 운영합니다.

최규술 위원

8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다만, 매주 월요일에는 있지 않습니까. 저희도 기계도 정비가 필요하다 보니 기계 정비를 2회 정도 보니까 2회 정도 빼고는 15일 정도. 2일 빼고네요.

최규술 위원

그 상당히 주민분들 저도 이렇게 보면 주위에 이거 말고도 주위에 사설 어떠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원 내 있는 물놀이시설이 굉장히 “떴다”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요, 가보면. 터져 나갈 정도로 그 그늘막 텐트 갖고 와서 치고 계신 분들도 있고 자체적으로 이렇게 공원이 조성되었네 그럴 정도로 반응이 좋은데 이렇게 50%가 삭감됐다고 그러니까 원래는 어쩔 수 없다. 그러면 가는 거지만 내년에는 꼭 올 10월 달에는 이거를 삭감 안 되게끔 잘 말씀하셔갖고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같이 한번 해 보자고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담공원 다목적구장 참 말씀드리기가 여러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말씀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가장 크게 공감하는 것 중에 하나가 화장실 문제는 제가 한번 가봐도 거리가 상당하더라고요.

물론 우리가 이음 초·중·고 학생들의 운동장이라든지 과밀학급 이런 것에 대해서 같이 뛰어놀 수 있고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그러는 거에 저는 100% 동감합니다.

거기에 어른들이 어떠한 어디 쉽게 말해가 풋살구장이니까 풋살클럽에서 자기네들 것처럼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런 거 갖고 주민들이 왜 그쪽이 다 쓰냐, 안 쓰냐 이런 말은 아직까지 구성이 안 됐으니까 좀 그렇지만 일단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충분히 쓸 수 있는 공간으로 한다고 그러면 그거는 나중에 저희들하고 같이 얘기할 때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학생들 위주로 사용하는 거고 토요일, 일요일 날은 이렇게 공휴일까지는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거다. 그런 것은 어떠한 규정을 만들면 되는 건데 화장실 문제는 그거 문제를 떠나 갖고 그게 만약에 그 정도 먼 거리면 이게 좀 애로사항이 있지 않을까 그런 게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한번 여쭤보니까 금액도 1억 5,000 정도 든다고 그러는데 지금 8억인데 제가 우스갯소리로 주민 여러분들하고 같이 호응해 갖고 할라 그러면 한 80억 있어야 될 사업인데 8억 갖고 하는 거는 그렇지만 우리가 어떠하게끔 조금 빨리 같이 해 갖고 화장실 문제는 해결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먼저 위원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저희가 학생들이 필요한 데가 공간이다 보니 물론 공간에 화장실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예산 갖고 할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 있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다 할 수는 없는 것 같은데요. 먼저 급한 사항 먼저 하고 나서 또 필요하면 화장실도 필요하니까 그다음 또 화장실 진행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게 생각하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주민분들하고 과장님 저희들도 계속 주민분들하고 접촉해야 될 사항이지만 저희들도 만나면 일단 먼저 공원이 조성되고 난 후에 화장실 갖고 그러면 화장실 문제 해결될 때까지 공원 조성 안 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먼저 예산이 들어왔으니까 공원을 하고 그다음 나머지는 우리가 구비를 넣든 어떻게 하든 해갖고 빠른 시일 내에 조성하겠다. 필요에 의해서 가는 거니까 그런 쪽으로 신경 써주세요.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네, 알겠습니다.

최규술 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홍순서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연호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복지안전도시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에 개회하여 아동보육과, 식품위생과 소관 동의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라며 제2회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8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홍순서나선희최규술이현주
  • 박병빈

○ 불출석위원(없음)

    ○ 출석전문위원(없음)

      ○ 출석공무원

      • 안전총괄과장 김성주
      • 환경관리과장 박성현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명희
      • 식품위생과장 직무대리 류정환
      • 공원녹지과장 최연호
      • 의회사무과장 직무대리 정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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